오늘은 수업마친뒤 12시 반에 구서역에서 복연이 만나 대구로 가기로 했다.

김광석거리의 골목장미와 카페등으로  출사~~

오늘까지는 날씨가 그다지 덥지않아서 다닐만 했다.

경북대학병원에 주차하고 근처의 서로의 달꽃집으로 고고

2시쯤 도착한 시간이라 볕이 넘 강해 장미의 색감이 날라가는 기분이었다.

작년부터 주황빛장미색감이 넘 핫플로 인기몰이중이라 

사람들이 넘 많은 곳인데 마침 대관시간이 아니라서 

들어가서 음료주문하고 자유롭게 사진찍으면 된다고 하는데

한번 방문이면 충분한것 같았다.

주인이 비누방울까지 쏘아주면서 사진을 담았고

김광석거리로 이동해 골목사진을 담고 20여분 떨어진

앞산공원에 위치한 장미카페 리움으로 가서 즐기다 집으로 왔다.

4시지나 도착한 카페는 정원에 아무도 없어 자유롭게 힐링하며

나중에 대구 인친도 만나 인사나누는등 오늘도 인친 몇명을 만날수있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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