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카페를 세군데나 가게 되었는데 리즈리카페는 

결혼식과 돌잔치로 넘 정신이 없어 주문은 안하고 사진만 볓장 찍고

나오기로 했다.장미도 아직 만개는 아니라서 동선상 들러본것이라

주차장에서  점심대신  먹을것 정리해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뒷동의 다른 편 장미벽을 놓친격이었다,

아쉬비~~~

그래서 또 다른 카페를 찾아 본게 엔오엔팜 양귀비카페였다.

가까운곳이라 안가본곳이고 해서 들러서 사진담고왔다.

여기는 음료를 시켜서 2층에 올라갔는데

정원은 별로 볼게 없었고 길건너 들판에 양귀비밭을 카페에서

심고 관리하는 모양이이었다.

일몰풍경이 딱히 이쁜방향은 아니라서 일몰전에 나왔고

다시 검색해서 옥구교차로 보리밭으로 가서 일몰은 봤다.

여기는 꽤나 유명한 스팟이라 사람들이 꽤 많았고

다행히 우리도 잘보고 첫날 일정을 마치고 논산쪽 숙소로 

1시간 이상 운전해서 무인텔에 도착했다.

숙소도 넘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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