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샤인랜드에서 나와서 논산 알바노카페가서 점심먹고 사진찍기위해

부지런히 달렸다.

역시 웨이팅이 있었고 30여분 기다리는 동안 사진담고

안내해준 자리에 앉아 스테이크와 문어 해물파스타시키니 11만원정도였다.

오랜만의 식당이라 플렉스를 했다.

음식도 맛이 좋고 장미상태도 정원도 내부도 건물도 모두 멋진 곳이었다.

논산분들한테는 꽤나 유명한 가족 식당인 브런치카페였던것 같았다.

근처의 하늘보리라는 카페도 잠깐 들러 사진만 담았는데

일요일 휴업이라 외부장미사진만 담는데  주인장이 와서 차를 대더니

안에 와서 구경해도 된다고 해서 내부 구경하고 나왔다.

카페앞집의 주택은 어르신들이 들어가면서 사진찍는 사람들때문에

고초가 있는지 꽃상할까  염려하며 당부를 하시기도 했다.

덕분에 사진 잘 남기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폰사진

 

 

 

아이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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