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샤인랜드는 10시오픈인데 9시반쯤 주차장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주변에 차대고 잠시 쉬고 왔더니 10시 5분전에 꽤 줄이 있었다.

바로 매표해서 들어갔더니 역시 안젤라 장미벽이 있는 글로리호텔이

제일 인기였다.나도 이거 보러 왔으니까.

날씨가 많이 더워지기 시작했고 사람들도 계속 몰리기 시작하고

기다렸다 사진담고 호텔안 모습도 담고 거리모습도 담고 나왔다.

호텔2층은 카페로 이용되고 있었고 테라스 사진담는다고 

몇번을 왔다갔다하면서 내부사진도 담고 즐겼다.

한번은 와봐야되는곳인데 장미시즌이 젤 이쁜것 같았다.

근대의상 빌려주는 곳도 있지만 더운지 빌린사람은 몇명안되는듯했다.

우린 갈길이 멀어 일찌감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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