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울산 장미원트레킹을 하는데

축제끝난지 일주일이지만 장미상태는 그런대로 볼만했다.

작년에 더 일찍 만나 주변을 먼저 걸었는데

올해는 8시에 장미원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해서

우리는 사직동 원초김밥에서 김밥찾고 

온천장에서 동환씨부부 태워서 울산으로 갔다.

도착한뒤 장미원뒷쪽 정자에서 아침을 먹고 9시반 입장이라

9명 표를 산뒤 입장해서 사진을 담기 시작했다.

오전이지만 볕이 넘 강하고 벌써 더워서 9명 사진담는것도 쉽지는 않지.ㅠㅠ

단렌즈도 없고 남편이 망원으로만 사진을 담아서 

작년보다는 사진이 아쉬웠지만 할수없었다.

1시간 반정도 사진담고 이번에는 동물원까지 가봤다.

주차장으로 와서 환복하고 5명만 솔마루길 트레킹에 나섰고

종만씨는 차를 식당에 먼저 대놓기로 해서   반대쪽에서 걸어오기로 했단다.

1시쯤 식당에 도착해서 독도 물회를 맛나게 먹고

소맥도 몇잔 마시며 더위와 피곤함을  날렸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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