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금계국도 끝물이긴 하겠지만 일단은 한번 가보기로 했다.

저장고의 초록문도 궁금하기도 해서~~~

작년보다 하루 늦은 방문이었는데 올해가 확실히 빠르긴 했나보다. 

끝물이라도 나름 볼만했고 푸른 하늘까지 볼수있어

너른 금계국의  풍경을 완성시켜주는 느낌이었다.

작년과 같은 장소에 주차할수있어서 편하게 갔다올수 있었다.

볕이 따가웠지만 바람은 시원하니 나름 다닐만했다.

여기서 5분거리의  저온저장고의 초록문도 금계국과 함께 

잘담을수 있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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