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함께 오늘은 2시에 만나 창원가면서 명지의 수능엄사를 들렀다.

알고보니 형님은 여기를 여러번 왔던 곳이라 했다.

난 첫 방문이었고 원래는 능소화명소로 유명한 곳인데

다른 꽃들도 계절별로 많이 꾸며져있는것 같았다.

지금은 수국과 접시꽃 치자꽃 백합 그리고 늦은 적목련과 등꽃까지~~

입구의 바위앞의 접시꽃이 인상적이었는데 많이 풍성하지는 않았다.

잠깐만 들러서 사진몇장 담고 앵지밭골 그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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