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다시 30여분 거리의 양산에서 울주로~~

제주느낌의 야자수과 푸른수국이 이쁜 곳인데

드디어 여기를 와보게 되었다.

바로 도로가이고 공장앞이라 주변이 좀 어수선하기 했지만

카페자체는 넘 이쁘고 정원도 작았지만 야자수랑 수국이 잘 어룰렸다.

참 여기도 배롱나무가 제법 펴있었다.

음료는 자몽과 레몬에이드시켜서 정원에서 도 사진도 담고~~

실내사진도 영상과 사진으로 꼼꼼하게 담고

나중에 이 근처에서 저녁먹고 다시들러 저녁풍경도 담고 왔다.

밤풍경이 조명과 함께 더 이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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