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바위는 일몰때 일부러 찾아왔는데 구름이 많아서

흐린하늘이라 별로 이쁘지는 않았다.

처음에 네비가 맞은 편 쪽인 선바위공원을 안내했는데

예전에 왔던 기억을 더듬이 맞은편 공원에 주차하고 절쪽으로

좀 걸어서 들어가 반대편 선바위보이는쪽으로 갈수있었다.

풍경은 역시 멋졌고 사진을 좀 담고 나와서 근처

오던길에 개미집이 보이길래 낙지볶음으로 저녁을 먹고

카페야경보러 잠깐 들렀다가 집으로 왔다.

형님이 집까지 데려다줘 편하게 올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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