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과 배롱나무가 시그니처가 된 울산카페인데

올해 여러군제 분점을 내서 계속 사진이 이쁘게 올라오고있었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가보게 되었는데 수국은 시기상 끝물이었다.

그래도 카페 자체가 이뻐서 간 보람이 있었다.

울주점은 야자수가 있어서 제주느낌의 정원으로 유명한데

바로 도로가라 주변이 좀 아쉽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넘 예뻤다.

저녁먹은뒤 야경보러 한번 다가서 사진을 담아왔다.

울주점은 오히려 저녁풍경이 더 이뻤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