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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이야기 3 (2012.12.5) ...퀸즈타운.밀포트트레킹첫날 본문

해외여행 이야기/호주,뉴질랜드

뉴질랜드이야기 3 (2012.12.5) ...퀸즈타운.밀포트트레킹첫날

김미란 2012. 12. 22. 10:22

 

퀸즈랜드에서 1박한후 오늘은 밀포트트레킹을 떠나는 첫날이다.

아침컵라면으로 가볍게 식사한후

모임장소로 걸어서 10여분거리로 이동

아침에 잠깐 비가 내리더니 다시 화창해지기도 하고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었던것 같다.

9시에 도착하여 함께하는 다른 일행과 인사한후

어제 만난 일본인 부부와도 반갑게 인사한다.

일본 호주 미국 한국 4부부와 뉴질랜드 여자분 1분 도합 9명

가이드 여자분 2명해서 아주 단촐한 식구로 출발했다.

원래가 하루제한 인원이 50명이라는데 9명이라니~~~

테아누로 이동하기까지 서너시간

차창으로 펼쳐지는 남섬의 드넓은 초원에서 여유롭게 노닐고 있는 양때들과 소떼들

그야말로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다.

테아누에서 점심을 먹고 이동후 배를 타고 트레킹지점으로 도착후

신발소독후 첫날은 30여분만에 글레이드산장에 도착한다.

방배정받고 숲속산책에 나섰다.

다른 부부들은 비싼 TWIN개별방을 신청해

우린 결국 다인실이지만 우리부부만 사용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

 

저녁먹기전 와인한잔하며 담소를 즐기며 서로을 익히는 시간을 가지며

 

멋진 식사를 하고 내일 트레킹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기대를 한껏 한채 첫날을 마무리한다 .

숙소앞의 여명

버스타고 단체로 밀포트로 출발

차창밖의 풍경들

트레킹포인트도착해서 신발소독

첫날 숙소앞도착

단체숲속나들이

4인실모습

로비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