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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온천천의 동백과 벚꽃이 궁금해서 병원가기전에 오전일찍잠깐 다녀왔다.8시반쯤 도착했고 집에 올때는 택시타고 왔다.동백은 작은 규모였지만 참 이뻤다.온천천카페거리까지 걸어가니 제법 멀었다.2시간 못되게 찍고 나왔다.폰사진
사찰순례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개금쪽 들러서동서대랑 개금벚꽃길의 야경을 보러 갔는데야경이 생각보다 넘 이뻤다.나이든 사람은 우리뿐인것 같았는데 나름 당당하게 잘보고왔다.ㅋㅋ
경불회사찰순례는 이번에 가까운 벚꽃도 볼겸 의령, 창녕으로 잡았다.40여명이 참석했고 이번엔 33회가 젤 많이 참석했다.첫사찰이 의령의 수암사작년에 내가 처음으로 갔던 곳인데 벚꽃아래 부처상이 넘 멋지게 도열해 있는곳 올해는 벚꽃이 살짝 지고 있는 중이라 아쉬웠지만 여친들은 사진에 더 열중했었다.그래도 대불이 완성되어 볼거리가 없는건 아니었다.다음 장소인 의령 일붕사는 조계종은 아니었지만 사찰자체가 벚꽃이 한창 이었고 동굴법당과 주변 경관이 아주 훌륭했다. 위의 전각도 시간이 제법 소요되었지만 전각자체가 금빛으로 중국느낌이 나는 전각으로연못위에 있어 아주 운치가 있었다.한그루 벚꽃나무도 훌륭한 스팟이 되었고내려오면서 만나 자목련도 이뻤다.여기서 우리가 좀 지체되는 바람에 집합시간을 좀 넘겨버렸다.그래도..
오늘은 지난번 모임에서 번개팅으로 피크닉계획했던 날이라11시에 구서동에서 만나 서생으로 갔다.왜성은 좀 산중턱에 있어서 오르막으로 제법 올라가야되는데언니들이 좀 걱정이 되긴했는데 잘 올라왔고벚꽃이 아직 절정이 아니라서인지 사람들이 예전보다는 적었다.아래쪽에 식탁같은 바위에 자리잡고 정현언니가 준비해오신김밥과 과일등으로 바다뷰벚꽃아래서 멋진 피크닉을 할수있었다.언니들 얘기할동안 난 혼자 사진좀 담고 나중에 언니들 불러 사진담아드리고백두사카페 크샤나에 가서 차마시고난 백두사사진좀 담고는언지들 호출에 급하게 나왔다.저녁미사관계로 정현언니가 일찍들어오는 바람에 집까지차로 오는 바람에 지하철보다 시간이 더 걸린쎔이었다.다정도 병인양하여~~~은경언니는 멀미도 하고~~~거제리에 내려 잠시 한숨돌리고 집으로 왔다.폰사진
다음은 서부해당화모습과 호포농원의 모습이다.호포는 늦게 방문해서 다른꽃들은 다져버렸고벚꽃만 좀 담고 집으로 왔다.삼락공원에서 택시타고 호포갔었는데ㅠㅠ어제 갔어도 꽃상황은 같았겠지만 내년을 기약해야겠다.폰사진
매년 가고싶은 연지공원인데 점심때 갔더니 사람들이 넘 많아서올해는 남편 출근길에 다라나서 일찍 9시쯤 도착했는네튤립은 반쯤 핀상태고 벚꽃상태도 예년만 못하고혼자서 별로 찍을 데가 없어 마무리하고리나를 박물관에서 만나 박물관벚꽃을 보기로 했다.근데 여기도 절정을 좀 지났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나무가 오래되서 형태도 특이했고 장소도 좀 특별한곳에 있다보니그래도 처음보는 벚꽃이라 좋았다.시오리가서 점심먹고 봉황대벚꽃도 보고 헤어져서난 삼락동과 호포까지 들러서 집으로 왔다. 폰사진
원동양수발전소의 벚꽃길도 대단했다.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사람들이 적어서 호젓하게 데크길에서사진을 담을수있었다.복연이도 이리 한적한적은 처음이었다고 했다.여기서도 한참을 찍고는 가마등쪽으로 갈려니 30여분 더걸려서 빠른 고속도로로 해서 집으로 왔다.
청도에서 나와 삼랑진쪽으로 이동하는데 이길의 벚꽃이복연이가 젤 좋아하는 도로란다.삼랑진송지시장의 주차장인데 대단했다.매년가는곳인데 사진을 담은 적이 없다고 해서올해는 절정을 만나 이쁘게 사진을 담을수있었다.나도 여기 벚꽃은 못봤는데진짜 정말 이뻤다.벚꽃시기에는 안와봤는데 우람한 나무들이 정말 큰터널은 만들어장관이었다.사람들도 넘 적어 사진 담기에 넘 좋아서 한참을 놀다가 결국 무리하고 만쎔이라 오늘 제사날인데 일찍와야되는데 그래도 6시쯤 부산도착해서 준비잘해서 제사도 잘지냈다.
오늘은 수업빠지고 복연이랑 ㅇ청도카페나들이 가기로 했다.9시반에 만나서 1시간 거리라 그나마 다행이었는데오픈시간이 10시반이었지만 목련밭은 그대로 오픈되어있어더 일찍 가도 문제가 없는 곳이었다.도착하자마자 사진부터찍고 날씨가 흐려서 좀 아쉽긴했지만 나름 화각을 찾으며 열심히 찍었다.거기서 포항인친인 송희씨를 만나 인증셧도 남겼고다찍은뒤 카페들어가 빵과 커피로 점심겸먹고 나왔다.시골길이라 주변풍경들이 참좋았던것 같았다.여기가 서부해당화한그루가 벚꽃지면 피는 모양이었다.목련카페로 유명한 곳인데 백목련은 먼저펴사 졌고자목련은 피는 중이라 꽤 이뻤다.그런데 화각이 좀 애매하긴했는데 나중에 마음에 드는 장소를 찾긴했지. 폰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