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공원가는길에 우연히 발견한 라일락을 따라

어떤 집앞에 섰는데 마침 주인장이 밖 차안에 계섰는데

들어가서 구경해도 된다고 했다.

집안의 정원은 정말 잘 가꾸어져있었고

안주인도 마침 집에 계셔서 설명도 해주신다.

이쁘게 제법 오래 사진을 담고 인사하고 나왔다.

근처 국밥집에서 점심을 먹는데 한우갈비탕인데

이번엔 복연이가 점심을 사줬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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