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스팟으로 안태공원의 겹벚꽃을 보러갔는데

단지 4그루가 있을뿐인데 너무 꽃상태도 좋았고

사람도 아무도 없어서 더 놀랐다.

그리고 어찌나 큰  벚나무가 있던지 벚꽃보러도 한번 가봐야 될것 같았다.

벚꽃이 거의 땅까지 늘어져있다니 대박이었다.

암튼 잠시잠시 여러팀이 왔다갔지만 기다렸다 찍고

정말 감탄하면서 넘 즐기다 왔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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