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 가마등카페가다가 만난 길가의 철쭉과
유법사라는 절의 유채와 철쭉 겹벚꽃까지
잠깐 내려서 위쪽까지 걸어갔다 왔는데 아마 조계종은 아니고
알고보니 개인사찰이라고 했다.
만첩도화도 있고 수국도 있는데 이쁜 꽃사찰인듯했다.
전각의 형태도 보통절과는 좀 다른 느낌이어서 독특했다.
나와서 가마등카페가서 좀 쉬다가 왔는데
봄꽃들은 많이 졌지만 예전보다 꽃규모가 더 넓어졌다.
주인장부부는 잡초를 뽑고 있더라는 ~~



















































폰사진







































다음은 길가다 만난 자목련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해투어1(형님)..2026.4.17(금) (0) | 2026.04.24 |
|---|---|
| 소우모우카페...2026.4.16(목) (0) | 2026.04.24 |
| 안태공원의 겹벚꽃...2026.4.14(화) (0) | 2026.04.24 |
| 삼랑진의 개인주택정원...2026.4.14(화) (0) | 2026.04.24 |
| 밀양오연정겹벚꽃...2026.4.14(화) (0) | 20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