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 가마등카페가다가 만난 길가의 철쭉과

유법사라는 절의 유채와 철쭉 겹벚꽃까지

잠깐 내려서 위쪽까지 걸어갔다 왔는데 아마 조계종은 아니고

알고보니 개인사찰이라고 했다.

만첩도화도 있고 수국도 있는데 이쁜 꽃사찰인듯했다.

전각의 형태도 보통절과는 좀 다른 느낌이어서 독특했다.

나와서 가마등카페가서 좀 쉬다가 왔는데

봄꽃들은 많이 졌지만 예전보다 꽃규모가 더 넓어졌다.

주인장부부는 잡초를 뽑고 있더라는 ~~

폰사진

 

다음은 길가다 만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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