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소식이 있었고 형님이랑 가까운 김해쪽 봄꽃들을 보기로 했다.

장유의 겹벚꽃  모하카페의 웨이팅이 엄청난데

이날은 흐리고 비가 오는지라 포토존에는 별로 기다림없이 사진을 담을수 있었다.

휘게에 갔어도 잠깐 이제 피기시작한 목향앞에서 사진몇장담고

조만강청보리밭과 빛누리유치원의 등꽃과 인제대겹벚꽃

그리고 주촌의 유채밭과 근처 주촌점의 시오리막국수에서 점심먹고

인제대 갔다가 근체 아덴플러스카페에서 겹벚꽃보고 집으로 왔다.

짧은 동선이라 여러군데를 볼수있었다.

형님이랑 함께 할수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후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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