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산의 환성사로 가는데 여기서 30여분거리인데

작년에 형님이랑 오후에 도착해 넘  잘보고 온곳이다.

좀 꽃이 이른가 했더니 거의 만개라 몽실몽실넘 이뻤다.

사람들도 그리  많지는 않았고 11시 반쯤 도착해서

사진좀 담고는 주차장아래 연못근처에 돗자리펴고

사라다빵이랑 과일로 점심을 먹고 다시 사진담고는 절쪽으로 올라가

수월관 누각에도 잠깐 올라가 경치를 감상했다.

그런데 올해 여기의 벚꽃소식을 들었는데

벚나무가 진짜로 너무 큰것이 봄에 한번 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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