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기 전 마지막 코스로 남해 금왕사도 잠깐 들러보기로 했다.
동선상 20분정도 더 걸리는 터라 금산스님이 매일 카톡으로 보내주시는지라
한번 더 다녀오기로 했다.
그리고 그 풍경도 넘 멋지니~~~
역시 이번에도 갔더니 풍광은 정말 멋졌다 .
철쭉이 아직까지 제법 이쁘게 피어있었고
대웅전뒤의 우뚝솟은 암벽은 여전히 멋지게 보였고
스님이 계시는 곳까지는 계단으로 또 제법 올라가야되는데
마침 큰개가 따라와서 바로 내려가기로 했다.
하루종일 두군데 사찰을 포함한 출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집으로 왔다.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리인블루카페...2026.5.4(월) (1) | 2026.05.10 |
|---|---|
| 밀양댐이팝나무...2026.5.4(월) (0) | 2026.05.10 |
| 섬이정원...2026.5.1(금) (0) | 2026.05.10 |
| 카페안화...2026.5.1(금) (0) | 2026.05.10 |
| 남해산들예술원...2026.5.1(금) (0) | 2026.0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