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기 전 마지막 코스로 남해 금왕사도 잠깐 들러보기로 했다.

동선상 20분정도 더 걸리는 터라  금산스님이 매일 카톡으로 보내주시는지라

한번 더 다녀오기로 했다.

그리고 그 풍경도 넘 멋지니~~~

역시 이번에도 갔더니 풍광은 정말 멋졌다 .

철쭉이 아직까지 제법 이쁘게 피어있었고

대웅전뒤의 우뚝솟은 암벽은 여전히 멋지게 보였고

스님이 계시는 곳까지는 계단으로 또 제법 올라가야되는데

마침 큰개가 따라와서 바로 내려가기로 했다.

하루종일 두군데 사찰을 포함한 출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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