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안강의 목향카페 중 한곳을 방문했다.

올해 목향이 넘 흔해져 버렸지만 여기는 작년에 넘 핫했던곳

올해 더 풍성해져서 목향말고도 이쁜정원과 엔틱스런 내부가 인기있는곳

내년에 안강카페투어 가려나 했는데

복연의 제안으로 한군데만 가보기로 했다.

늦게갔지만 주차장에 차가 제법 많았고

시간지나니 사람들이 빠져서 사진담는데는 별 문제없이 담고

늦은 빛이라 역시 넘 이뻐서 여러버젼으로 사진담고

결국 6시 카페문닫을때까지 있다가  나왔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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