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으로 넘어가면서 대전으로 가다보니 한밭수목원을 들리기로 했다.

이틀동안  장미만 봐왔던터라 뺄까도 생각했다가

갈까말까 망설일때는 가라는 생각이 들어 들러는 보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안갔으면 어쩔뻔 넘 이뻤다.

빛도 오후 넘어가는 빛이라 넘 좋았고

6시쯤 도착했는데 여기는 8시까지 오픈이라 여유있게 계획짤수있었다.

이시간이라도 사람들이 넘 많아 사진담기는 쉽지는 않았지만

머물수록 화각이 보였지만 욕심버리고 나왔다.

가까이 있으면 혼출가도 재미있을 장소인것 같았다.

곡성의 숙소까지 거의 2시간 거리라 부지런히 달려 

숙소도착해서 쉴수 있었다.

여기도 리모델링한곳인지 넘 깨끗하니 좋았다.

이번 여행에서는 그 흔한 편의점도 안들리고 해결이 가능했다ㅋㅋ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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