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행의 최종목적지는 곡성 장미축제현장이다.

장미상태로 내려올때 보는게 좋을것 같아 동선을 이리 짰는데

9시 오픈으로 잘못 알고있어 9시전에 갔더니

8시 입장이었다.이런 실수를~~~

오픈런할려고 근처숙소를 잡았는데ㅠㅠ

암튼 사람들이 넘나 많아서 휩쓸려다닐 정도였다.

후문에서 난 먼저내려 주차하고 오는 남편기다려 입장하기까지

20여분 정도 걸렸고 들어가니 꽃상태는 최상이었다.

장미원이 워낙 너르고 커 서 사람들이 많아도 괜찮을수 있지만

사람이 워낙 많으니 사진담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많았다.

간식거리를 좀 들고가긴 했지만 덥기도 했고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얼추 4시간 정도는 있었던것 같았다.

점심은 나와서 주차장가기전 식당에서 간단하게 튀김과 국수로 먹고

다른곳 한군데 더 어디 들릴까 하다가 그냥 집으로 가기로 했다.

일찍 오는게 차도 덜 밀릴거 같았고

딱히 더볼데도 없었고 잘한 선택이었다.

집에 도착하니 6시쯤  

2박 3일 역시 빡세게 잘 돌다 왔습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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