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행의 최종목적지는 곡성 장미축제현장이다.
장미상태로 내려올때 보는게 좋을것 같아 동선을 이리 짰는데
9시 오픈으로 잘못 알고있어 9시전에 갔더니
8시 입장이었다.이런 실수를~~~
오픈런할려고 근처숙소를 잡았는데ㅠㅠ
암튼 사람들이 넘나 많아서 휩쓸려다닐 정도였다.
후문에서 난 먼저내려 주차하고 오는 남편기다려 입장하기까지
20여분 정도 걸렸고 들어가니 꽃상태는 최상이었다.
장미원이 워낙 너르고 커 서 사람들이 많아도 괜찮을수 있지만
사람이 워낙 많으니 사진담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많았다.
간식거리를 좀 들고가긴 했지만 덥기도 했고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얼추 4시간 정도는 있었던것 같았다.
점심은 나와서 주차장가기전 식당에서 간단하게 튀김과 국수로 먹고
다른곳 한군데 더 어디 들릴까 하다가 그냥 집으로 가기로 했다.
일찍 오는게 차도 덜 밀릴거 같았고
딱히 더볼데도 없었고 잘한 선택이었다.
집에 도착하니 6시쯤
2박 3일 역시 빡세게 잘 돌다 왔습니다.




























































폰사진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도 나의집 나의 정원장미...2026.5.28(목) (0) | 2026.06.03 |
|---|---|
| 경산대부잠수교의 장미터널(형님)...2026.5.28(목) (0) | 2026.06.03 |
| 대전 한밭수목원...2026.5.24(토) (1) | 2026.06.03 |
| 공주보니비카페..2026.5.24(일) (0) | 2026.06.03 |
| 논산 꽃이랑 나무랑카페와 개태사...2026.5.24(일) (0) | 2026.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