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녀와 좀 쉬다가 목요일 형님과 경산청도 밀양투어에 나섰다.

대부분 시기가 늦은 감이 있는 곳이지만 

오늘아니면 일년을 또 기다려야하는거라 감행하기로 했다.

결국 새벽길에 나서 계획에 없던 다대포일몰까지 보는 

긴여정이 되어버렸다.

주례와서 수백과 소주한잔하고 헤어졌으니~~~

첫장소는 경산의 장미터널이었다.

터널이 2개나 더생겼는데 안젤라는 좀 많이 져서 없었지만

나름 빨강장미는 볼만했고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놀랐다.

적당히 담고 오늘의 신상인 청도의 나의집 나의 정원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꽃들도 놓칠수없지.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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