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알게된 청도의 개인정원

여기는 장미묘목을 판매하는 곳으로 무료개방을 해준다는 곳인데

올해 넘 이쁘게 피었던지라 온통 여기 피드라 꼭 오고 싶었던 곳이다.

좀 늦었을라나 걱정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넘 이뻤다.

들어오는 길의 안젤라벽은 첨 봤지만 감동이었다.

역시 사진을 안 남길수 없었지.

이날은 여기서 대구인친들 여러명을 만날수 있었다.

반갑게 인사하고 인증셧도 함께 남겼고~~

대구 주희씨한테도 사진몇장 찍힐수 있었고 투샷까지도~~

넘 이쁜 정원인데 사람들이 제법 많아서 맘껏 화각을 잡을수는 없었지만

형님과 대충 담을 만큼 담고 청도카페 꽃자리로 왔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놓친 스팟이 몇군데 있었다.

내년에 제대로 담아보기로 하자.

주희씨가 찍어준사진

폰사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