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형님이랑 밀양쪽 출사하고 트리인블루카페가기로 했다.
밀양댐쪽으로 간김에 생태공원의 등꽃을 보러갔는데
시기가 끝나서 등꽃은 전혀 없었다.
댐의 물도 많이 줄었고
이팝도 일부는 많이졌고 그래도 이팝길은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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