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서 25분거리의 영천한의마을은
올해는 완전 절정전에 와서 싱싱한 조팝을 볼수 있었다.
바람을 시원했는데 한낮의 햇살은 넘 뜨거웠고 더웠다.
복연이가 힘들어해서 근처 보라유채밭은 포기하고
경주의 카페 한군데 갔다.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천만국가정원(형님)...2026.5.8(금)후지사진 (1) | 2026.05.11 |
|---|---|
| 안강봄갤러리카페...2026.5.6(수) (0) | 2026.05.11 |
| 대구교항리이팝나무...2026.5.6(수) (0) | 2026.05.11 |
| 창원차오름카페의 목향...2026.5.5(화) (1) | 2026.05.11 |
| 트리인블루카페...2026.5.4(월) (1) | 2026.0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