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서 25분거리의 영천한의마을은

올해는 완전 절정전에 와서 싱싱한 조팝을 볼수 있었다.

바람을 시원했는데 한낮의 햇살은 넘 뜨거웠고 더웠다.

복연이가 힘들어해서 근처 보라유채밭은 포기하고

경주의 카페 한군데 갔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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