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연이가 교항리이팝나무숲을 가보고싶다고 해서 같이가기로 해서
이날은 9시에 만나서 출발했다.
난 두번이나 갔던곳이고 올해상태가 어떨지 잘 몰랐는데
며칠전 비바람에 완전 끝물이었다.
사진찍을때 없다고 생각했지만 1시간 반을 있었던것 같다.
나름 초록숲이 나쁘진 않았고 끝물이니 사람도 많지않았고~~
그리고 경산 테이스티가든이라는 브런치카페 50여분 걸려 도착했는데 휴일
그래서 옆집의 돌솥집에서 점심을 먹고 영천으로 가기로 해
한의마을의 조팝을 보고 부산내려오면서 경주카페 한군데 들러 왔다.
봄갤러리카페인데 4시반도착해서 6시까지~~
결국 이날도 종일 출사가 되어버린쌤이었다.























































폰사진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강봄갤러리카페...2026.5.6(수) (0) | 2026.05.11 |
|---|---|
| 영천한의마을...2026.5.6(수) (0) | 2026.05.11 |
| 창원차오름카페의 목향...2026.5.5(화) (1) | 2026.05.11 |
| 트리인블루카페...2026.5.4(월) (1) | 2026.05.10 |
| 밀양댐이팝나무...2026.5.4(월) (0) | 2026.0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