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연이가 교항리이팝나무숲을 가보고싶다고 해서 같이가기로 해서

이날은 9시에 만나서 출발했다.

난 두번이나 갔던곳이고 올해상태가 어떨지 잘 몰랐는데

며칠전 비바람에 완전 끝물이었다.

사진찍을때 없다고 생각했지만 1시간 반을 있었던것 같다.

나름 초록숲이 나쁘진 않았고 끝물이니 사람도 많지않았고~~

그리고 경산 테이스티가든이라는 브런치카페 50여분 걸려 도착했는데 휴일

그래서 옆집의 돌솥집에서 점심을 먹고 영천으로 가기로 해

한의마을의 조팝을 보고 부산내려오면서 경주카페 한군데 들러 왔다.

봄갤러리카페인데 4시반도착해서 6시까지~~

결국 이날도 종일 출사가 되어버린쌤이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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