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고려동마을에서 해바라기강주마을로 갔다.
오전8시 좀 넘은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 주차장도 여유가 있었다.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선선하니 오히려 좋았다.
여기는 늘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선선하다니~~
남편이랑은 첨 함께 왔는데 화각은 시간부족으로
예전과 비슷한 곳에서 담고 빨리 나오기로 했다.
올해는 포토전도 새로 만들어 놓고 해바라기밭도 몇개 더 조성되어있었다.
우리는 기존 밭에만 가기로 했다.
남편과의 동행에서는 망원렌즈가 있어서 사진담길맛이 있지.
그래도 제법 많이 담고 바삐 빠져 나왔다.
사람들도 점점 모이기도 했고 오늘 우리 갈길이 멀기 때문이었다.
올해 해바라기 상태도 최상이었고 사진을 제대로 담고 나왔다.
행사장에서 남편이 버섯 2종류와 국산 참기름까지 사서
나중에 숙소에 와서 구워먹기도 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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