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에서 한시간 10여분 거리의 정선 로미지안가든으로 갔다.
가는 길에 이쁘게 찔레장미가 있어 사진으로 담고
경치좋은 곳 사진도 담아가면서 로미지안으로 갔다.
여기 수국정원이 이쁘다고 해서 온건데~~
전체 수목원정원이 진짜로 정성스럽게 조성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설립자가 아내를 위헤서 만들었다는데
12년이나 되었다는데 여기 얘기는 예전에 정현언니한테서
한번 들었던것 같은데 직접 와보니 넘 좋았다.
근데 진짜는 가을 단풍때가 절정인것 같았다
기회가 있으면 가을에 꼭 다시한번 와보기로~~
이날 일정이 따로 있는게 아니어서 여기서 시간을 충분히 보내기로 했다.
구석구석 둘러보고 수국정원 열심히 보고 카페가서도
마지막손님으로 음료랑 케익하나 먹고 마감때까지 있다가 왔다.
충분히 힐링하면서 남편은 명상 50여분까지 즐긴 하루였다.
마침 정원의자에서 멋진 풍경을 보면서 주먹밥과 커피도 마시면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여기서 설립자이신 회장님을 수국길에서 만났는데
처음엔 회장님인줄 몰랐고 웬지 그런 느낌이 들어 물어봤더니 회장님이라고 했다.
함께 계시던 일행과 잠깐 얘기했더니 부산 대신동에 사는 사람이라 하면서
알고보니 회장님도 경고13회 대선배님이였다.
더 반갑게 인사하고 함께 사진도 부탁해서 담고
나중에 길에서 또 만나게 되어 책에 사인까지 받았다.
마지막코스로 간 수국정원은 아나벨수국이었는데 아마 일반수국이었으면
아마 여기도 깻잎이었을텐데 아나벨이라 넘 이쁘게 풍성하게 피었더라.
경사가 진곳이라 역시 사진담기도 좋았고 아직 절정을 아니었지만 충분히 이뻤다.
해발 550미터높이의 자작나무숲이라 좀 더 오래갈것 같았다.
나중에 우산을 두고와서 다시한번 수국정원을 다녀와야했는데
다른 길로 가게 되어 위에서 수국을 다시한번 볼수있어 오히려 좋았다.
주차장갈때는 계곡쪽으로 둘러보면서 내려갔는데
셔틀 안타고 걸어가면서 풍경도 즐기며 사진도 담았다.
단풍나무가 주로 많았고 자작나무숲도 있었고 해먹이나 누울수있는 의자들도
여러개 있었는데 숲이 힐링하기에 참 좋았다.
근처의 글램핑장도 시설이 잘되어있는것 같았다.
가든을 나와서 동해의 레지던스호텔 숙소까지 잘가서 편의점 잠깐 들렀고
메밀국수랑 버섯구이등 있는거 해서 저녁을 해먹고 2일차 밤을 맞이했다.
숙소에서 뒷날 3천원편의점 쿠폰을 줘서 잘 사용했다.
가성비넘 좋은 숙소였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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