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댐을 다돌고 카페에 도착하니 4시 반정도 되는 시간이었는데

사람들은 여전히 많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빠지는 시간이라

생각보다 잠시 기다리면서 찍고 또 찍고 빠지고 하면서~~~

진짜 이쁘다를 연발하면서 사진을 담았다.

봄꽃이 특히 이쁜곳이지만 사게절이 다 이쁜 곳이기도 하지.

형님도 넘 이쁘다면서 열심히 사진을 담아줬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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